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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TV시청 시간이 하루3시간 정도란다.
3시간이면 하루의 8분의1을 TV를 보게되는 것이다.
TV를 보기위해서는 우리의 눈과 귀를 TV에 고정해야한다.
이때 눈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몸도 같이 고정되어 있다는 뜻이고,
몸이 붙잡혀 있으니 움직일 수 없다는 뜻이다.
(움직일 수 없으니 다른 할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루게된다 ㅠ.ㅠ)
게다가, 눈과 귀를 통해 전해오는 데이터를 처리하느라 다른 생각을 할 여유조차 갖지 못한다.
라디오를 듣자.
라디오를 들으면, 눈은 자유로워지고, 귀만 열어두면 되는 것이다.
눈이 자유로워지면 발이 해방되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다.
가벼운 운동도 할 수 있으며, 청소도 할 수 있으며, 다른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시간으로부터 조금이나마 여유로워지는 것이다.
TV안 보기 시민모임 이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전국 TV안 보는 주간" 운동을 한단다.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음악이 나오면 "인터넷은 잠시 멈추셔도 좋습니다"
특히 KBS 제1FM을 추천합니다.
그중 출발 FM과 함께 를 강추드립니다. |